오늘 이모들하고 언니 오빠랑 뷔페 갔는데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는 나보고 살쪘다고 굶어라고 수저 다 뺏어가고 놀다가 가라고 하면서 이모집 왔는데 나만 개 무서워한다고 나 자꾸 별난 사람 취급하고 근데 그 개 사람 문대 ㅋㅋㅋㅋ 방에 잠시만 놔두라고 해도 우리 개가 얼마나 귀여운데 이러고 묶지도 않고 안고 있다가 뭐 한다고 개 내려놓으면 뛰어와서 짖고 아 서러워서 죽겠다 나만 무서워하고 잠깐 나갔다가 온다고 하니까 아빠는 욕하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이모들하고 언니 오빠랑 뷔페 갔는데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는 나보고 살쪘다고 굶어라고 수저 다 뺏어가고 놀다가 가라고 하면서 이모집 왔는데 나만 개 무서워한다고 나 자꾸 별난 사람 취급하고 근데 그 개 사람 문대 ㅋㅋㅋㅋ 방에 잠시만 놔두라고 해도 우리 개가 얼마나 귀여운데 이러고 묶지도 않고 안고 있다가 뭐 한다고 개 내려놓으면 뛰어와서 짖고 아 서러워서 죽겠다 나만 무서워하고 잠깐 나갔다가 온다고 하니까 아빠는 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