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그림 바꿔달라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지만 직접 담배매대까지와서 하나씩 꺼내가면서 그림 골라가는 사람은 처음이다 다 떨어트려놓고 줍지도 않고 이걸로 달래 인사도 하기 싫었지만 안녕히 가시라 했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
|
담배 그림 바꿔달라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지만 직접 담배매대까지와서 하나씩 꺼내가면서 그림 골라가는 사람은 처음이다 다 떨어트려놓고 줍지도 않고 이걸로 달래 인사도 하기 싫었지만 안녕히 가시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