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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평소엔 밝고 아무렇지도 않아보이는데 알고보니까 자해해서 손목 가리고다녔던거라고 나중에 고백하면 어떨것같아? 사실 내 얘긴데 언제까지 그냥 손목 보호대 간지로 하고 다니는거라고 둘러댈수있을지 모르겠어 얼마전에 친구가 손목 보호대 자기도 껴보고싶다고 그랬는데 싫다고 그랬거든 언젠간 내가 말 안해도 걸릴것같아서 스무살돼서 술먹고 말하고싶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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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속상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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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구렇군 하고 힘들었구나 하고 끝일거같아 더 위로해주고 챙겨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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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모... 그렇구나싶음... 하는애들 은근많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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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굳이 이유묻짐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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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놀랄거같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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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그런갑다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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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런 친구 주변에 있는데 말려봤는데 그냥 지 맘대로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냅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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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정한 친구가 아니면 그냥 말 하지말고 나중에 자연스럽게 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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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엥 왜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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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뭔가 몰라줘서 미안하고 속상한데 솔직히 난처한 게 클 것 같아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몰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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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 좀 .. 당황스러울 것 같기도 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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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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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오..그랬구나 하고 그후로 손목보호대에 대해선 말안꺼내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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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친한애면 속상해서 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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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완전 친한 친구가 보여줬는데.. 그냥 안아줬어 그 친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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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많이 힘들었겠다 하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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