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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두마리 있는데 키우다가 천식이랑 털알러지 생겨서 힘들대 맨날 짜증내고 화내 두달간 내가 일쉬면서 매일 쓸고 닦고 고양이들 케어 다했는데 지금은 일 다니느라 집오면 기절해버려서 청소를 매일하진 못하고 있어 내가 안하면 지가 하면 되잖아 어쨌든 털이 조금만 지나도 쌓이니까 더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나한테 더 화를 내 고양이들 어떻게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계속 고민하다보니까 내가 데리고 나가겠다했어 같이 키우는 고양인데 나몰라라 방치하니까 내가 키우다싶이하고 근처 원룸을 잡아서 고양이들이랑 살면 되니까 근데 난 고양이가 싫은데 왜 니가 나가? 넌 나보다 고양이가 우선이네 이래 난 니가 힘들다니까 고양이가 없는게 살만하다고 청소를 해도 힘들어하던게 너니까 너 생각해서 내가 같이 키우는 애들 책임지겠다고 그러는데 자꾸 이상한 말을 해 그건 최선의 방법이 아니래 그럼 뭐냐니까 없대 그러더니 또 고양이들을 버리재 쟤네가 혼자 못살것같냐 니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고? 아니면 유기견센터에 보내던가 분양을 보내 이러는데 그게 어떻게 쉽게 가능해 내가 못보내겠으니까 데리고 나가겠다잖아 이러면 또 넌 나보다 고양이들이 먼저네 난 너랑 결혼 못하겠네 이러고 있어 나보고 뭐 어떡하라는거야 데려왔으면 끝까지 책임져야지 어떻게 그렇게 책임감없이 말을 막 뱉는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헐 버리라니 진짜 책임감없다....아무리 안좋아해도 한 생명이고 누구에겐 반려동물인데...너무 막말한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말을 왜 그렇게하냐고 해도 지가 뭐가 잘못된지 몰라.. 다 말이 내탓인것마냥 겨냥해서 말하고 너무 화나.. 어떻게 나가면 헤어지는거라고 그렇게 이어지는지도 이해안가고 이상하다 정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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