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속은 알수 없고 내가 너를 믿는다고 해도 100%는 없다. 반대도 마찬가지고" "우리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 서로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담백하게 말했다면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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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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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속은 알수 없고 내가 너를 믿는다고 해도 100%는 없다. 반대도 마찬가지고" "우리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 서로의 관계에 대해 이렇게 담백하게 말했다면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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