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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3
이 글은 6년 전 (2019/10/12)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주문 받는게 본인 일아님? 내친구랑 카페갔을때 바로앞에서 당했는데 기분상했어 주문 조금 느리고 버벅거린다고 답답하다고 대놓고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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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다음부턴 거기 절대 안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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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그건 인성에 문제있는 수준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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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나도 ... 사람이 버벅거릴 수도 있지 눈치주는거 ㅋㅋ 기분좋게가서 기분 상하고 나옴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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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린 대놓고 말하는 건 아닌데 표정에서 아... ; ; 이런 게 대놓고 티나서 엄마한테 너무 미안했음... 엄마가 커피 이름 이런 게 어렵고 카페도 잘 안 가서 좀 느리고 버벅거렸는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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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 알바들 많더라ㅜㅜ 마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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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오...알바가 버벅거려서 혼났다는줄 알았는데 쓰니가 버벅했다고 알바가 꼽준거야...?대박ㅇ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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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나도 이렇게 알았는데 오바다... 왜그래 그럴거면 알바 하지 말았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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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친구랑 내가 버벅거렸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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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셈 특히 섭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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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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