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통유리라 비숑한테 빵 구경시켜주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세상 불쌍한 목소리로 비숑한테 빵 먹고싶다..그치? 완전 맛있게 생겼다 그치...배고픈데 돈이 없어... 이러는데 님이 입고있는 자켓 명품이잔아요; 말만 들으면 한 푼도 없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강쥐한테 우리 엄마부를까? 응? 엄마부르까??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는 엄마로 추정되는 분이 오심... 비숑 귀여웟따
|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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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통유리라 비숑한테 빵 구경시켜주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세상 불쌍한 목소리로 비숑한테 빵 먹고싶다..그치? 완전 맛있게 생겼다 그치...배고픈데 돈이 없어... 이러는데 님이 입고있는 자켓 명품이잔아요; 말만 들으면 한 푼도 없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강쥐한테 우리 엄마부를까? 응? 엄마부르까??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는 엄마로 추정되는 분이 오심... 비숑 귀여웟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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