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네 아버님이 자연인 생활하고싶으시다고 6억짜리 2층짜리 전원주택을 사셨대(기존에 살던 아파트는 아버님이 주말에 놀러오신다고+지금 살고있는 가족들을 위해 냅두심) 그리고 오늘 이사에 필요한 가전제품 사신다고 하이마트에서 천 삼백만원 일시불로 긁었다고 했는데 내 친구가 평소에 자기는 평범한 가정이라고 그랬거든.. 근데 이 정도면 잘사는거 아니야??? 고등학교친군데 졸업후에 바로 엘에이로 유학갔어. 유학가는것도 돈 많이 들지않아?? 그런데 이 친구가 명품에 관심도 없고 나랑 같이 인쇼하는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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