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4442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나는 완전 아랫배 뭔가 

알지못하지만 여기가 내 자궁일거다 확신이 드는 

그 자리가 꼬이듯이? 경련 일으키듯이 아파.. 

 

이게 응꼬까지 이어져서 어디 앉지도 서지도 못해 

앉으면 더 찔리는 느낌이야 

따끔의 레벨 업업업 버전?  

 

엉엉 ㅠㅠㅠ 살려줘 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난 허리도 아파서 짜증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 맞아 나는 생리하기 이틀전부터 생리 첫 날 정도 까지 그럼 내 자궁이 어디있는지 정확이 알 것 같은 그 기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냥 욱신거리기만 한게 난 백배 나아
이거는 피카츄가 전기빔 계속 쏘는거같아 진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뱃속에서 긁는것 처럼 아파 허리가 묵직하고 끊어질것 같은 느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그 쨈찌 빠지는 느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허리에 진짜 암세포생긴거마냥 펴지를 못하고 주기적으로 복통도 있음...ㅠㅠㅠ약먹으면 그마나 나아서 다행..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자궁빠지는 느낌이랑 나는 아랫배가 급똥마려운것처럼 엄청 쪼이고 아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는 배가 ㅅㅅ 마려운것처럼 아파ㅜㅜ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76 생각보다 크던데 나만 그렇게 느낌?
18:40 l 조회 5
나슬슬 취준정병와..어떡해
18:40 l 조회 3
HLE 우리팀 오늘 이겨서 레전드조 확정이래
18:40 l 조회 2
중견기업 인턴하는데 겁나 좋다..ㅜ
18:40 l 조회 3
인생 첫 필라테스 후기 : 때려치고 싶다
18:40 l 조회 3
너네 저녁 머먹엉3
18:40 l 조회 5
토스는 단기간 내 높은 성적 받기 쉬워??
18:40 l 조회 2
낼 쌍수 상담가는데 굳이 쌩얼로 안가도 되지?
18:39 l 조회 6
감기 걸렸는데 쪽팔린 일 있었어
18:39 l 조회 3
민폐 실례 이런 개념이 뭔지 모르겠음 7
18:39 l 조회 13
교사인 여익들도 중고딩때1
18:39 l 조회 9
농협에 큰돈 안나둬야겠다
18:39 l 조회 16
말랑이 박사들아!!
18:39 l 조회 2
푸드트럭 보건증 없이 알바해도 돼??2
18:39 l 조회 8
왓 나 가르치는 학생이 조선족이래6
18:39 l 조회 12
와 나 반등 나올줄 알고 물탔는데
18:39 l 조회 6
왜 우울한글밖에없나햇는데
18:39 l 조회 7
나만 이별 노래 들으면 강아지 생각나??
18:38 l 조회 3
공부도 좀 쉬어가면서 해야됨을 또 느낀다
18:38 l 조회 4
에어컨 없는 고시원방에서 어케살지 ㅠㅠㅠㅠㅠㅠㅠ3
18:38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