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쫓겨나고 오늘 집 들어갔는데 아무도 나 안 반겨주고 얘기할 가치도 없다면서 눈치 주는데 남친이 전화해서 내일 회사로 갈 테니까 같이 점심 먹자고 아침잠 많은 애가 굳이 꼭 오겠다고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내가 사랑한다고 말을 못 했어 그렇게 다정하게 말해줬는데 나는 아무말도 못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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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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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쫓겨나고 오늘 집 들어갔는데 아무도 나 안 반겨주고 얘기할 가치도 없다면서 눈치 주는데 남친이 전화해서 내일 회사로 갈 테니까 같이 점심 먹자고 아침잠 많은 애가 굳이 꼭 오겠다고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내가 사랑한다고 말을 못 했어 그렇게 다정하게 말해줬는데 나는 아무말도 못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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