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았고 왜이렇게 항상 웃고있냐는 얘기 들을 정도로 잘 웃어서 모르는게 어찌보면 당연한데 한창 우울증으로 힘들어할때 친구가 너는 스트레스 받는 일 없어서 좋겠다 이 말 하니까 괜히 띵하더라..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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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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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기를 바라지도 않았고 왜이렇게 항상 웃고있냐는 얘기 들을 정도로 잘 웃어서 모르는게 어찌보면 당연한데 한창 우울증으로 힘들어할때 친구가 너는 스트레스 받는 일 없어서 좋겠다 이 말 하니까 괜히 띵하더라..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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