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가게 보는데 대뜸 들어오더니 남자가 없네? 남자 아무도 없지? 이러는데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 이랬거든 근데 갑자기 막 빵을 고르고 10400원 나왔는데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10000원만 줌... 근데 400원 더주셔야한다는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보냈어ㅜ 진짜 너무 무서워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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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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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가게 보는데 대뜸 들어오더니 남자가 없네? 남자 아무도 없지? 이러는데 표정이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 이랬거든 근데 갑자기 막 빵을 고르고 10400원 나왔는데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10000원만 줌... 근데 400원 더주셔야한다는 말을 못하겠어서 그냥 보냈어ㅜ 진짜 너무 무서워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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