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다른 직원분이랑 같이 하는 일이 있는데 이것도 거의 내가 함 ㅎ 나 70 다른 직원 30 이런 수준임 ㅋㅋㅋㅋ 그 다른직원이라는 사람은 나랑 같이 하는 업무가 저 사람 업무의 전체인데 나한테 다 떠넘겨 ㅋㅋㅋ 1. 고객신청 전화 받기 ...... 2. 제휴업체에서 신청 하는거 전화 받기 ( 전화받는거 진짜 ㅋㅋㅋ 거의 나 혼자받음 ) 3. 저 신청 받고 전산에 입력하고 종이에 수기로 쓰는거까지해야함 4. 보고서 보고 수당 입력하는게 있는데 이건 반반 나눠서 하긴함 그리고 나 혼자 해야하는 업무 1. 신청받은거 취소 되면 취소 보고서 작성 2. 우리부서에서 무슨 체험존 (?) 같은거 운영하는데 저거 보조 내가 다함 ㅋㅋ 우선 신청서 받고 , 그 체험이 뭘하는지에 대한 모든 문의 내가 받음, 신청받으면 그거 양식 입력하고 문서로 정리하고 체험 할때 내가 옆에서 사진도 찍어야하고 인화도 해야되고 나만 바쁨 ㅋ 실장이 총괄 관리 하고 보조가 나 하나임... 3. 제일 만만한 애니까 ,, 문서 작성이나 정리같은것도 한번씩 시키고 4. 자잘한 회사 청소 ( 정수기 닦기 같은거 ) 같은거 내가하고 우리 회사에서 내가 3달차니까 제일 적게 받을텐데 하는 일은 제일 많음 ㄹㅇ 체험존 보조 업무도 모자라서 신청서 받고 저러는게 진짜 너무 힘들어 와 근데 진짜 .. 회사가 나름 유명하고 복지는 괜찮아서 그냥 참는중인데...ㅜㅜ 하 진짜. 울고싶어 점점 나한테 맡겨지는 일이 많아지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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