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의고사 등급이 그대로고 3합6이어야 하는데 사문으로7떠서 아쉽긴 하지만 어려웠어서 나름대로 뿌듯했어 근데 항상 1아니면 2초반이엇던 영어가 너무 떨어져서 우울했었고 사문도 개념이 다틀려서 한달남은 시점에 답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우울하도 그냥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오늘 일단 차에타자마자 노래 듣고 있었는데 나보고 그렇게 여유롭나면서 그시간에 인강이나들으라고 잔소리 시작하다가 모고 얘기 나왔는데 점수가 떨어져서 조금 아쉽다 한문제 더맞추면 됐었는데 나는 이런예기 한 의도가 위로받고 싶어서 였는데 역시 기대를 하면 안됐어 내 실력이라면서 평소내행실에 대해 계속 열변 토하길래 아 듣기싫다고 하지말라니까 진짜 분노하면서 부모 아니면누가 평가 하냐고 그래서 시험친건 난데 왜 화내냐면서 계속 그러길래 걍 무시했는데 집다와서 진짜 10분덩안 혼자서 소리지르는거야. 근데 내 단점이 진짜 감정이 너무 앞서서 생각없이 말하는건데 너무 욱해서 진짜 그냥 완전 소리 지르면서 왜자꾸 지이랄 하는데 하고 도로 한복판에서 내렸거든 그냥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그러고 밖에 있다가 독서실 왔는데 역시나 그앞에거 다 무시하고 내가 욕한거에 대해 잔소리를 진짜 카톡으로 하는거야 그냥 차단박고 핸드폰 껏다가 다시켰는데 그냥 살기 샐ㄹ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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