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즐겁게 놀다가도 문득 다 귀찮아질때가 있어.. 부질없고 어차피 끝은 죽음인데 귀찮게 뭐하러사나? 싶고.. 그러면 세상엔 아직 내가 겪어보지 못한 즐거움과 행복이 많으니까! 하고 자기위로 하다가도 그 즐거움을 얻기위해서 굳이 힘들게 살아야하나? 놓아버리면 다 편해질텐데 싶고.. 사는게 이 굴레의 반복인것같아ㅋㅋㅋ 분명 놀거나 일할때는 전혀 우울하지 않은데 자기전에는 항상 눈 감으면 이대로 자는듯이 죽어서 다시 눈뜨지 않았으면 해. 막상 눈을 뜨면 또 잘 살아가겠지.. 문득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 써봤어 딱히 말할곳은 없어서.. 푸념하듯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