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도있으면 성형이라고 할텐데 못생기고 돈도없고 벌면은 가족한테쓰고 억울한건 못생겼다고 초중고때 따당하고 중학생땐 남자애한테 아무이유없이 자기기분나빳단이유로 뺨맞은적도있고 오래전이라 까먹을수도있지만 그일때문에 할아버지는 나한테 왕따나당하는주제에라는소리듣고 우울증와서 치료받고 약먹고 겨우돈모아서 쌍수했는데 망했고 이쁜친구랑있으면 그친구의 친구가(완전초면)나랑 친구랑 비교하고 인생진짜 불공평한거같아..살면서 하루하루 매일느끼는중이야 인생이불행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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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