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때는 선생님이 엄청 뭐라고하고 다른학교학생들 다 오라해서 둘러싸고 혼냈을 때(지금 생각해봐도 큰 잘못도 아니었음...ㅎ) 화장실가서 혼자 펑펑울었는데 4학년되니까 갈구거나 그런 일 당해도 약간 '아오 쫌 상처네 왜 저래 말해'이러고 눈물 핑돌아도 참을 수 있고 약간 한 귀로 흘릴 수 있게 된 거같다... 아무리생각해도 마음 단련되는 거 밖에 없어...☆ 뭐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건 거의 없으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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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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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때는 선생님이 엄청 뭐라고하고 다른학교학생들 다 오라해서 둘러싸고 혼냈을 때(지금 생각해봐도 큰 잘못도 아니었음...ㅎ) 화장실가서 혼자 펑펑울었는데 4학년되니까 갈구거나 그런 일 당해도 약간 '아오 쫌 상처네 왜 저래 말해'이러고 눈물 핑돌아도 참을 수 있고 약간 한 귀로 흘릴 수 있게 된 거같다... 아무리생각해도 마음 단련되는 거 밖에 없어...☆ 뭐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건 거의 없으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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