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먹고싶은 생각 없었는데 맨날 우리 학교 가기전에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마실것좀 사자! 이래서 사고나면 헉 지갑 안들구왔다 ㅜㅜ 토스해줄게 네가 계산해줘.. 이러고 또 바로 돈 보내주는게아니라 말해주면 그제서야 돈 보내주는데 맨날 2000원 3000원 이렇게 짜잘하다보니까 어릴때 부모님한테 이정도는 그냥 친구한테 베풀어도 된다고 배워서 처음엔 그냥 내가 사줄게! 이랬는데 저게 몇백번 반복되니까 내가 너무 부담스러워.. 내가 흑우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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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