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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혜택달글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71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마지막이라도 밝은 모습 남기려고 그리고 자신의 선택을 아무도 모르게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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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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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힘들면 힘들다고 표현해도 될텐데... 너무 마음 아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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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다고 표현해도 모르던데... 넌 왜 표정이 그래? 너만 힘들어? 이러거나 아... 그래 이런 거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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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든건 당사자가 가장 잘 아니까 그런가봐.. 당사자가 아니면 어느정돈지 알 수가 없으니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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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거 내가 들었던 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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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ㅇ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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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맞아 별거아니라고 넘어가는데 더 비참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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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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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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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거 진짜 인정 우울증 말하는 순간 이상하게 쳐다보는 시선 느껴지고 주변사람들이 떠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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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이랬어
심지어 엄마한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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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222 너한테는 무슨 얘기하면 안 좋은 생각 할까봐 말하기 싫다고 그러더니 연 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가만히 있었는뎁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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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33근데 또 그사람들탓은 아닌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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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해탈한 웃음같은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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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 누르면서 갑자기 생각난게
삶이 힘들었으니 사는것보다 죽는게 나으니 죽는걸거라
이제 죽을거니 편해지겠지 싶어서 잠시나마 맘이 편해져서가 아닐까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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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무의식적으로 힘들다했는데 상대방대답이 왜또...이렇게 나왔다ㅋㅋㅋ 힘들다고 남한테 털어놓는것도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걸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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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맞아 그러다보니 안말하게되더라 말해봤자 미안해서 죄책감만 들고 자존감도 더 낮아지고..그러다 최악이 되면 왜 꼭 힘들면 말하라니까 안말했어 왜 혼자 힘들어해 이러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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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아 나만이런게 아니었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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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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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음...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냥 솔직히 우울증은 그런 생각 조차 할 수가 없는 것 같아 우울증 중에서도 많은 다른 유형들이 있겠지만 정말 그냥 방에서 부엌 가는 것조차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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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누구의 잘못도 없다 그저 나의 문제다 알리는 느낌이기도 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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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다들 비슷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한번 자살 생각한 사람으로...이렇게 밝게 지내면 내 기분도 나아지지 않을까?하면서 웃었던 것 같아...
어찌되었든 엄청 힘들꺼라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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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본문보단 익인이 생각에 훨씬 가까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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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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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힘들다 눈물난다 이랬는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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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자살 시도하기전에 그냥 너무 좋았음 걱정이 없어진거라 난 진짜 그때는 행복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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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나도 결국은 못죽었지만 자살생각할때는 그냥 이제 안힘들어지니까 좋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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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자살시도전에 되게 기분좋았어
수능마지막 교시느낌? 아쉽고 좀 우울한데 드디어 끝이다!! 이런 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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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너무 슬프다 이거... 왠지 모르게 너무 슬프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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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수능 마지막 교시라고 비유하니까 너무 와닿는다... 아쉬운데 행복하고 우울하고 다 끝난 것 같아서 무슨 일을 저질러도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일 것 같아... 너무 맘아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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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너무 맘아프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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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끝이라 행복하던데 그냥 이제 다 끝날거라 생각해서 좋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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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런거에 답이 있는건 아니지만 난 이제 더이상 힘들어하지않아도된다고 생각해서라고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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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사람마다 다를 듯 그냥 죽으려고 보면 다 끝났으니까 미련이 없고 포기하거나 의미없는 것들이 많아져서 좀 비워져 억지로 감추거나 일부러 밝아지려고 해서 그렇진 않았음 너무 단정짓듯이 말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 사람 감정은 각자 다르니까 남들이 궁예하지 않는 게 좋을 수도 있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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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맞아 이제 안 힘들어도 되는 거니까... 그리고 힘들다고 남에게 말해봤자 내 인생이 바뀌진 않더라 위로 받고 순간 괜찮아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주변인의 감정을 갉아먹는 거였어 그래서 난 재수 중인데 수백번 죽고 싶다 생각 들어도 입밖에 안 꺼내 아무도 이해 못할 거 아니까 ㅎㅎ 만약 가더라도 그냥 잘 지냈던 모습만 기억하게 하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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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안녕ㅎㅎㅎ동생ㅎㅎ나두 재수 삼수 동안 죽고싶다는 생각 수천수백번했거든 특히 재수망하고..하ㅋㅋ 실제로도 강도 몇번 다녀오구
근데 진짜 다 지나갔고 대학도 잘왔구 졸업도 했다!ㅎㅎ
그냥 오지라퍼일수 있는데 나 진짜 재수때 죽고싶다는 생각 너무많이해서 댓글남겨봐ㅎㅎ
곧 끝인데 쫌만 더힘내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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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더이상 힘든걸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까 웃는 것 같기도 함 .. 너무 마음 아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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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걍 드디어 죽는구나 곧 다가올 죽음이 좋아서 밝았던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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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댓글들 보니까 나도 자살시도해보고 싶다
진짜 다 끝낸다 생각하면 행복할거같기도 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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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힘든걸 말할힘도 없고 그걸 구구절절 다 설명하는것도 귀찮고 다 놓아버려야겠다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편해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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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그냥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게 몸에 배여서.. 자살시도 할만큼 심각할때도 방긋방긋 잘 웃고 다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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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ㅁㅈ...나 진짜로 한강물에 뛰어들려고 일주일동안 내 집 정리하고 노트북 휴대폰 지갑 놓고 하루종일 한강공원 산책하듯 걸어다녔어....엄청 홀가분한 마음으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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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물론 지금은 우울증 나아서 열심히 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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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너무 미안하다.. 나에게 자신의 우울에 대해 말해준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그래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말을 해본 적도 없었는데 말 하기 전에 먼저 알아주는 게 참 중요한거구나... 혹시나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을까 참 미안하네.... 나름 남을 잘 위로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또 모르는 점이 있었다는 게 부끄럽다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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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ㅇㄱㄹㅇ 힘든 거 이제 표현하기도 싫더라 아무리 이해한다 공감한다라고 하는 사람들이랑 말해봐도 결국은 이해 못해 차라리 몰랐으면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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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후자 인정ㅋㅋㅋㅋ나 창문만 보면 뛰어내리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때도 아무도 몰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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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알게되더라도 실질적으로 날 도와줄수도 없고 솔직히 상처만 안받으면 땡큐라 그냥 말안하는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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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제 다 내려놓을 수 있다는 해방감에서 오는 기쁨..? 도 있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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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살아가면서 매 순간이 지옥으로 끌어져내려만 가던 기분이었다가 이제 그걸 다 끝낼 수 있다는 게 행복해지는 거지 그래서 오히려 더 모르는 것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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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죽는게 너무 후련하고 행복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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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냥 자살 직전 되면 기분이 좋아졌던 것 같음 그냥 생각 없이 ... 뭔가 후련하고 이제 끝이다 ㅎ 이런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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