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다 잘못해서 일 벌려놓고선 내가 그렇게 하지말라할 땐 듣는척도 안하더니 일 터지니까 당연히 부모님도 감당하기 힘들고 등 돌리고 꼴도 보기 싫지 친구들도 마찬가지고 근데 뭐 잘났다고 그러는지ㅋㅋㅋㅋ 빚쟁이를 빚쟁이라 하지 뭐 그런 말했다고 상처다 뭐다 그러냐 참ㅋㅋ 친구라고 다 막 감싸주고 그래야 하나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진짜 힘들다 뭐다 그만 좀 했으면 그 어려움도 다 본인이 선택하거였으면서 뭘 바라는걸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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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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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다 잘못해서 일 벌려놓고선 내가 그렇게 하지말라할 땐 듣는척도 안하더니 일 터지니까 당연히 부모님도 감당하기 힘들고 등 돌리고 꼴도 보기 싫지 친구들도 마찬가지고 근데 뭐 잘났다고 그러는지ㅋㅋㅋㅋ 빚쟁이를 빚쟁이라 하지 뭐 그런 말했다고 상처다 뭐다 그러냐 참ㅋㅋ 친구라고 다 막 감싸주고 그래야 하나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진짜 힘들다 뭐다 그만 좀 했으면 그 어려움도 다 본인이 선택하거였으면서 뭘 바라는걸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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