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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내가 모텔 가는 거에 안 좋은 일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있어.  

근데 남자친구가 휴가 나올 때마다 가자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쩔 수 없이 말하고 싶진 않은데 이야기를 했거든. 

 

내가 이런 일이 있어서 모텔 가는 걸 무서워해 안 가면 안 되냐고. 

원래 보러 가기로 했던 영화보러 가자고. 

 

근데 남자친구가 계속 그런 건 자기랑 다니면서 극복해나가는 거라고 계속 가자 그러는 거야. 

영화도 요즘에는 최신영화 다 있다고 하면서. 

그래도 내가 안간다 그러니까 할게 뭐 있냐고 뭐 할 거냐고 정색은 아닌데 투덜거리면서 이야기하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기고 집에 왔는데 도저히 난 이제 걔한테 정이 안 갈 것 같거든. 

내가 좀 예민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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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안아주면서 다시는 말도 안 꺼낼거야
속상했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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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난 내가 이상한 건 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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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트라우마 극복하잔 사람이 젤 나쁜 거야 안전이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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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떻게 남의 공포를 그렇게 쉽게 얘기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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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정이 이제 안 가.. 주변 사람들이 군대 갔을 땐 헤어지지 말라 그래서 참으려고 했는데 안되겠어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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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트라우마 있다고까지 얘기했는데 그렇게 가자고 하면 진짜 정 떨어질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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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고마워 진짜 정이 뚝 떨어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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