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에 나 칼로 찌르려고 했는데 지금은 죽이려고 안 하고 멀쩡하게 살아 사과는 못 받았지만 나는 가끔씩 생각나서 죽고싶어지긴 해 만약 익들이라면 이 일을 잊고 엄마랑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지낼래 아니면 그 일을 계속 떠올리면서 집을 나가서 연 끊고 살래? 근데 잊고 말고는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 거 같지만..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예전에 나 칼로 찌르려고 했는데 지금은 죽이려고 안 하고 멀쩡하게 살아 사과는 못 받았지만 나는 가끔씩 생각나서 죽고싶어지긴 해 만약 익들이라면 이 일을 잊고 엄마랑 아무렇지 않게 평소처럼 지낼래 아니면 그 일을 계속 떠올리면서 집을 나가서 연 끊고 살래? 근데 잊고 말고는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 거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