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씻지도 않았고 시험기간이라 신경 쓰이는 데다가 낯 가리는 냥냥이들 두 마리나 있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막 화내다가 나보고 왜케 못됐냐 그런다...
걘 맨날 모든 일이 그래. 말로만 허락 받는다고 하지 맨날 통보하고 자기 부탁 안 들어주면 화 엄청내서 결국 지가 원하는 거 얻어가는 거.
내가 싫다고 하는 건 절대 안 받아들여. 그냥 내가 받아들일 때까지 신경질 내면서 부탁하고 짜증내고 화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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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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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씻지도 않았고 시험기간이라 신경 쓰이는 데다가 낯 가리는 냥냥이들 두 마리나 있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막 화내다가 나보고 왜케 못됐냐 그런다... 걘 맨날 모든 일이 그래. 말로만 허락 받는다고 하지 맨날 통보하고 자기 부탁 안 들어주면 화 엄청내서 결국 지가 원하는 거 얻어가는 거. 내가 싫다고 하는 건 절대 안 받아들여. 그냥 내가 받아들일 때까지 신경질 내면서 부탁하고 짜증내고 화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