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나한테 대놓고 말하든가 바로 앞에서 통화하면서 허리 아픈데 자리없다며 힘들다고 하는 건... 그런 의도가 아닐수도 있는데 그런 의미로 하는 어르신들을 너무 많이 봐서 꼬여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