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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좀 이해가 많이 안돼서..가난해도 사랑해주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건 부모생각아니야..?평생가난느끼면서 살아갈 자식생각은 안하는건가 

 

++난 상대적으로 가난한거말고 의식주도 책임지지못할정도의 가난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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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난해도 아이를 키우고 싶으면 낳을 수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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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아이 인생도 고려해줬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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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치만 아기를 가질 때 미래와 형편을 보고 가지기 보다 아이가 생긴다는 희망을 갖고 아기를 낳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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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애 생기면 돈 지금보다 더 많이들거란 생각은 하지않아..?애만 생기면 다 해결되는거도 아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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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기 나으면 고생이다 하는데 다들 그걸 들어서 알더라도 그정도까지야 하고 낳고 나면 그 얘기가 그 얘기였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 처럼 생각으로 할 땐 많이 안들거라고 생각하고 나을 수도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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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그래서 무책임하다는 얘기였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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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가난하면 낳으면 안된다는 법도 없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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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 그런 게 더 크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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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맘대로 안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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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출산이랑 비출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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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하는 가난은 자식 책임도 못질정도로 가난한 상태 말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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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들 마음이지... 가난하다고 자식들도 다 불행할거란 생각인가... 충분히 행복할수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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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행한 경우가 훨씬 많은게 현실이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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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다고 소수를 지우면 안되지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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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 소수를 믿고 애를 낳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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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피임실패하면 애생기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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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지우는데 돈 많이들어서 못한다하면 애키우는데 비용이 더 들지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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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비용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판단도 섞여서 그렇게 쉽게 지우는걸 택할수는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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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오히려 그게 더 무책임하다고 생각해..솔직히 가난해도 행복하다는 사람보다 불행하다는 사람이 훨씬 많잖아 내자식이 행복할거란 보장도 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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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불행함을 생각하면서 애를 선택하지는 않을것같아. 일말의 희망이라도 행복한 미래를 보면서 다같이 오손도손 사는 꿈을 꾸지않을까? 뭐 나도 아직 애를 안놓아봐서 정확히 그들의 심정을 파악할수는 없지만 누군가의 엄마와 아빠가 되어서 열심히 책임감있게 부모의 역할을 할것이라 생각을 하면서 지우는것 보다 낳는걸 선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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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그거도 맞는데 너무 부모 욕심이란거지 난 가난해도 부모가 되고싶으니 낳겠다는건 애도 가난한집에서 키운단 얘기밖에 안되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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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그럼 쓰니생각에 따르면 가난한 사람은 뭔가 결혼도 하면 안될것같아.. 가난하면 행복을 아에 느낄자격도 없는것처럼 얘기하는것같아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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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결혼은 상관없지?둘이 살면되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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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가난하다고 아이 못가지는 건 너무... 감당 못할정도면 고려해봐야겠지만 난 가난해도 아빠가 내 아빠라서 좋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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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감당못할 정도라고 적어놨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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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본문만 보는 사람도 많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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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머릿속도 가난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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