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 은근 있을걸...남혐사상 갖고있다고 묶여서 욕먹는 거 엄청 싫어하는 사람임 소설 그자체로써 집중해서 읽기 좋은 책이었어 나한텐ㅋㅋ책 속에 서술된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었던 거지 그렇지 않은 누군가에게는 수필 내지 자서전같은 문학일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음 솔직히 말하자면 서로 터치안했으면 좋겠음 책읽든말든 영화보든말든..그걸 굳이 현실까지 끌고와서 입씨름하려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지 보는/안보는 행위 자체만으로 비난받을 정당성은 없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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