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g>〈/g>〈/g>〈/svg>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요크셔테리어 ‘토순이’의 머리를 죽을 때까지 학대하고 박수까지 쳤던 20대 남성들에게 결정적 증거가 없어서 처벌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 서울 마포구 경찰서는 인근에 사는 20대 남성의 소행으로 추정하여 수사하고 있습니다. 토순이의 주인 A씨는 "20대 정도 돼 보이는 남자 두 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한 명이) 토순이를 그렇게 살해를 하고 박수를 치면서 가는 모습이 찍혔다" 라고 증언했습니다. 국민청원 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156 유엄빠 프로필 상단에 바로가기 링크 걸어둡니다 ✅ 반려인분들 해당 게시글 공유 부탁드립니다 지긋지긋한 동물학대 솜방이 처벌 바뀌어야 합니다. 나의 반려견도 결코 안전하지 못합니다 피해자분의 심정 공감해주세요. #마포구 #티바두마리치킨 #어딘지아시는분찾습니다 A post shared by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 (유엄빠) (@youumbba) on 〈time style=" font-family:Arial,sans-serif; font-size:14px; line-height:17px;" datetime="2019-10-23T08:13:08+00:00">Oct 23, 2019 at 1:13am PDT〈/time> 진짜ㅁㅣ친거 아니야? 진짜 화나 어떻게 사람이 저래 사람도 아니지 진짜 아 너무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