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앞 텃밭에 상추키우느라 집에 농도 옅은? 농약 있었는데 아빠가 죽겠다고 그거 마심 동생이랑 엄청 울고 불고하면서 아빠한테 제발 죽지말라고 함 근데 결국 마셨고 ... 엄마 일 하고 계셨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옆집 아줌마가 바로 와서 우유 잔뜩 마시게하고 잘 살고 계셔 10년도 더 된 얘긴데 아직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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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앞 텃밭에 상추키우느라 집에 농도 옅은? 농약 있었는데 아빠가 죽겠다고 그거 마심 동생이랑 엄청 울고 불고하면서 아빠한테 제발 죽지말라고 함 근데 결국 마셨고 ... 엄마 일 하고 계셨어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옆집 아줌마가 바로 와서 우유 잔뜩 마시게하고 잘 살고 계셔 10년도 더 된 얘긴데 아직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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