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장갑끼시던지 아님 집게로 집으면 되잖아ㅜㅜ자주왔는데 이제 안갈라고,,, 김밥 뭉탱이로 만들어놓은거 잘라서 손님한테 주려고 손으로 집어서 자르신거,,, 으악 그 지폐 여러장 만진 손으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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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장갑끼시던지 아님 집게로 집으면 되잖아ㅜㅜ자주왔는데 이제 안갈라고,,, 김밥 뭉탱이로 만들어놓은거 잘라서 손님한테 주려고 손으로 집어서 자르신거,,, 으악 그 지폐 여러장 만진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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