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 모자라서 걸어서 온 사람들은 보조침대에 눕거나 그마저도 늦게 오면 복도에 의자드고 앉아서 링거 맞구 그럼... 그 뒤로는 절대 독감 걸리지 말자고 다짐했다..... 오후 10시에 독감 검사한거 새벽 2시에 겨우 내가 물어봐서 결과 들었는데 의사선생님이 아.... 독감이세요 말 안드렸구나 하는데 멘탈 털린거 보여서 그냥 약 받아서 먹고 열 39에서 37도 되니까 퇴원하라해서 퇴원함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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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 모자라서 걸어서 온 사람들은 보조침대에 눕거나 그마저도 늦게 오면 복도에 의자드고 앉아서 링거 맞구 그럼... 그 뒤로는 절대 독감 걸리지 말자고 다짐했다..... 오후 10시에 독감 검사한거 새벽 2시에 겨우 내가 물어봐서 결과 들었는데 의사선생님이 아.... 독감이세요 말 안드렸구나 하는데 멘탈 털린거 보여서 그냥 약 받아서 먹고 열 39에서 37도 되니까 퇴원하라해서 퇴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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