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좋게 해봐도 달라지는 건 없고 전에 엄마가 엘베 앞에서 마주쳐서 강아지가 너무 시끄러워서 아침에 딸이 잠을 못자고 그런다 조용히 시켜주시면 안되냐 좋게 얘기했는데 그럼 개를 죽이라고요?! 이러고 ㅋㅋㅋㅋㅋ 층간소음처럼 신고 가능하니..?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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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좋게 해봐도 달라지는 건 없고 전에 엄마가 엘베 앞에서 마주쳐서 강아지가 너무 시끄러워서 아침에 딸이 잠을 못자고 그런다 조용히 시켜주시면 안되냐 좋게 얘기했는데 그럼 개를 죽이라고요?! 이러고 ㅋㅋㅋㅋㅋ 층간소음처럼 신고 가능하니..?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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