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좀 황당하고 웃기지.. 부산에 집 2채, 서울 집 1채, 경남에 땅 일부에 현금재산도 몇억 있고 금도 어느 정도 있는데 빚도 없어 근데 부모님이 돈을 쓰는걸 죄악으로 여기셔서 그냥 맨날 아끼면서 산다... 음식 엄청 상한거 아니면 그냥 먹으라고 하고. 밤에는 불 하나만 켜두고 어둡게 생활하고. 나 대학도 인서울 갈 수 있었는데, sky도 아닌데 가성비 떨어져 ㅋㅋㅋ 이러면서 그냥 국립대 보내심... 집에 돈이 많고 적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돈을 잘 활용해서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냐가 중요한거 같아. 요즘 너무 그냥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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