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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209
이 글은 6년 전 (2019/10/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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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각자 가정만의 사연이 있을까??  

드라마에 나오는 따뜻한 가정에서 지낸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해서... 

 

 

+ 우리 집이 나쁜 쪽으로 일어난 일이 많아서 나만큼 겪은 익인이들이 있나 해서 물어본 거야 어려운 얘기 해 준 익들 고마오 😢 다들 행복하고 앞으로도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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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7
누가보면 나 세상 평범해보이지만 우리집은 참 드라마틱하답니다 ^^....(눈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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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9
다들 사연은 많지 깊이가 다를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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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0
깊이가 다를 뿐 다 있지 않을까 나만해도 부모님한테 상처받은거 엄청 많은데 그냥 묻고 장난 치면서 잘 지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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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1
내친구들 중에 정말 별 탈없고 가족끼리 엄청 화목한집 딱 한명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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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2
우리 가족도 아빠 아프셨던 거, 예전보다 집안 사정이 좀 안 좋아진 거 말고는 별 일 없당.. 가족들이 다 가족한테 제일 의지하고 사이 좋고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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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3
우리집은 없긴한데 특이케이스라생각함 앞으로 안생긴다는보장도없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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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4
진짜 일 없는 집 찾기 힘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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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5
겉으로보면 평범하게 사는거같아보이는데 아빠 맨날 술마시고 여자만나고 늦게들어오고 ,,,ㅎㅎ 가정파괴범인거 다른사람은 아무도 모르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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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6
진짜 한 5명중1명정도인거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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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7
겉으로 봤을땐 많은데 속내 들여다보면 진짜 적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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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8
우리 집은 진짜 아무 일도 없는데 내가 모르는 이야기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엄마아빠 간혹 의미심장한 얘기 하는 거 보면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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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0
근데 진짜 평범해보여도 다들 얘기해보면 뭔가 있더라 엄청 부자고 행복해보이게 사는 친구 있는데 두 명 다 가정폭력 경험 있다고 해서 너무 슬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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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2
우리 집은 진짜 막 돈이 없다거나 폭력을 당했다거나 하는 사연은 없는데 엄마가 시월드 때문에 아빠랑 이혼할 뻔 했다 함 나 낳기 전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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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3
다 조금씩 일이 있는지 몰랐어..앞으로는 말조심 해야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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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4
글지 대부분은 사연 있구 말을 안할 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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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5
우리집은 딱 평범한가정.. 일없고 엄마아빠 싸운것도없고... 부유하진않지만 부족하지도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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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5
222 평범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별탈없이 다들 무난하게 잘지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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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333나둔ㄷ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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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나는 절대 타인한테 얘기해본적없어 얘기해서 좋을거없고 약점이 될뿐이라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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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8
어디가서 얘기못해 그냥 대충 화목한척해 진짜 화목해보이는 집들이 있는데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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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9
부유하다고 해서 사정 없는 것도 아니더라 다들 특별한 삶을 사는 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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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0
완전 콩가루 집안이야..ㅋㅋ창피해서 누구한테 얘기도 못함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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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1
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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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2
ㅠㅠ 우리집은... 싸운게많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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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난 어렸을 때 우리 가족 진짜 화목한 줄 알았는데
물론 지금 안 화목하다는 건 아니지만... 우리 엄마가 많이 맞춰주고 있다는 거 알게 되니까 좀 슬프기도 했어
경제력도 가난하지는 않지만 수입도 많은 편 아니고 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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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6
우리집은..일이 진짜 많았는데 아빠가 사업하고 허언을 너무 많이하고 다녀서 다들 내가 모자람 없이 자란줄 알때마다 진짜 억울해서 내 인생 살아보라고 하고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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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7
하 우리집 가난도 가난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된지 모르겟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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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8
우리집은 다른집에 비해 무난한데 엄마아빠 자주싸우시고, 나한테 손찌검까지하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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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9
나도 친구들이 되게 사랑 많이 받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을 것 같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아님,,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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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1
그런거같아 우린 겉으론 문제 없어보이는데 난 10년넘게 나에게 엄마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사는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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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2
앗시 진짜 우리 집 겁나 평범한데 내가 아니라서 사연 생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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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3
당연히.. 하물며 부부사이 좋고 애들이랑 잘 지내도 친척이 깽판내는것도 봤는데? 드라마는 판타지인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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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내주변은 나포함 평범한 가정 못봤어... 다 겉보기엔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거 같은데 들어보면 속사정은 다 있더라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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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우리집은 평범한거 같다... 별일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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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9
우리집은 진짜 평범한데 싸우시지도 않고 남매사이 사이좋고 돈도 잘버시고 모자란거없이 다 잘자랐어.난 오히려 막 가정폭력이런 집이 많다고 해서 정말 놀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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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우리집 ㄹㅇ 아무 문제없이 평화로움 내주변도 다그래 친구 엄마아빠들끼리도 연락해서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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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1
평화롭고 행복해 내 집같은 가정 꾸리는게 꿈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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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지금은 진짜 남들보다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라고 자부할 수 잇는데 옛날에는 진짜 드라마에 나올 것같은 일 생겨서 집 개판난적 잇음 ㅋㅋㅋ어디가서 창피해서 도저히 말 못하는 급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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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3
그런 특별한 사연 없는 그런 가정도 분명 있긴 하겠지만 딱 그런 평범한 가정 아닌 가정이 더 평범하게 흔한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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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따뜻한 가정이어도 사연 있어 ㅇ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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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6
우리 집 진짜 영화 드라마에서 써먹을 소재들 다 일어난 집임 안 일어난 게 없을 정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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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나는 .. 딱히 사연이라고 할만큼 일은 없었던 거 같애 부부싸움 해도 그냥 말다툼 잠깐이지 그거말고는 없고 아빠는 돈 완전 잘 벌고 엄마는 주부고 나는 평범한 대학생 동생도 평범한 중학생
그냥 딱 화목해 가족끼리 일주일에 한번씩은 무조건 나가서 다같이 외식하는 것도 암묵적 룰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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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8
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사연이 좀 많지만 지금은 평탄하게 잘 살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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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9
진짜 아무도 모를 테지만 나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아파서 이집 저집에 맡겨져서 컸고 아빠는 그와중에 바람나고 지금은 누구 눈에든 평범하게 보이고 우리도 그렇게 보이길 원하면서 살고 있지만 아빠 뺀 우리들 마음은 썩어들어가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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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0
사람이 부대끼고 살면서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일 안생기는 집은 없지.. 단지 정도의 차이이지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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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사람사는게 비슷해도 사람마다 다 다른데 없는게 더 희박하다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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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나도 우리 집은 그런 거 없는 줄 알았는데 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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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4
오.. 뭔가 우리 집은 없는것 같다 생각했다. 울 엄빠 우리한테 잘 숨기는군.. 연기력이 아주 대단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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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나도 어떻게보면 잘살아 보인다지만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빚 10억 넘게 받아놔서 아직도 재판으로 우리가 갚네마네 하고 있다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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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7
우리 돈때문에 계속 싸움 진짜 ㅋ 왜 이런 집구석에 태어났나싶기도하고 이런집구석인데 애기 낳을 생각을 왜 했을까싶을정도로
진짜 싫어. 인제 난 성인인데. 청소년때의 일을 생각하면 정말 화나고 이런 내 자신이 된것도 이거 때문이고 내 인생은 전부 다 가족 잘못 만나서 변해버린거라 생각해. 너무 싫다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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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우리 집은 진짜 많은 듯,,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동생 이렇게 있는데 우리 친엄마 집 나가고 아빠랑 동생 친엄마랑 재혼했다가 이혼하고, 다같이 살 때는 고모 가정폭력 때문에 재혼하고 삼촌은 장애인이셔서 사건사고 많았고.. 그리고 배 다른 내 동생 한 명은 중국에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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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나도 우리집 되게 화목한줄알았는데 엄미랑 아빠랑 사이가 안좋았나봐... 이혼하셔서 따로 살아서 나도 왔다갔다 하는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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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나도 밖에선 절대 티도 안 내고 맨날 웃고 지내서 사람들이 다 화목하게 자란 것 같다 하는데 8살때 엄마 돌아가시고 아빠 힘드셔서 술병나고,,, 고모 집엣 ㅓ지내다 쫓겨나고 새엄마 만났는데 새엄마 바람피워서 이혼하고 아빠 일하다 발 다쳐서 절단할뻔하고,,,,~ 슬슬 잘 풀리나 싶더만 아빠 눈 한 쪽 실명되시고 다른 한 쪽 겨우 유지시키는 중 너무 힘들다 그냥 빨리 취업해서 아빠라도 고생 안 시켜드리고 싶어 힘들다 구구절절 티엠아이 얘기한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털어놓을 곳이 없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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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구구절절 아니야 고생 많았어 내가 위로할 수는 없지만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어 우리 잘 버텨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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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1
웅잏러 우리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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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4
지금은 완전 평범한데 5~6년전만해도 맨날 부모님 이혼할거라고 싸우고 물건 던지는 소리 들리고 하루하루 고통이였어 아빠가 이제 정신차려서 나아졌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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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나 우리집에 완전 만족하고 행복한데도 지나온 사연은 많음.. ㅋㅋㅋㅋ 다들 얘기를 안할 뿐이지 어느정도의 사연은 다 갖고 있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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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내 친구들도 우리 집 되게 화목하고 좋아보인다고 부러워하지만 내가 원체 가족 얘기 내얘기 친구들한테 잘 안해서 모르겠지만 우리집에도 사연 사정 참 많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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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우리가족들은 밖에서는 하는 말이나 표정이 싹 바뀌어 나도 행복해보인다 부럽다라는말 많이 들었는데 1도 안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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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9
나도 평범하고 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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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사소한 거라도 소박한 거라도 만들면 다 사연이지 않을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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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2
사연이란게 어떤거야? 뭐 빚이라던가 바람이라던가 그런거면 사연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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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3
그닥 큰 사연은 없음 근데 주위에 있을 수도 있어서 가족 얘기 먼저 안 꺼내 물어보지도 않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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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4
우리집도 사연 망ㅎ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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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우리집도 애들이 너네집 되게 재밌게 산다고 부럽다고 하는데 우리 부모님 별거중이심... 다른 애들은 내가 양쪽 부모님 다 만나니까 모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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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사연없는집 보기 드물지 ㅎ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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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다들 사정이 있지 털어서 먼지하나 없는 곳은 없을듯 그게 사람 사는거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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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내 기억엔 딱히 없는거같은데 있어도 나한테 말씀 안하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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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9
내 고딩 때 친구 중에 진짜 걔 주변은 분위기 환할 정도로 사랑 받고 자란 부잣집 막내 딸 느낌의 밝은 에너지 뿜뿜하는 애 있었거든? 심지어 착하고 예쁘고 날씬하고 예체능 다 잘하고 공부도 전교 2,3등 해서 그 친구 안 좋아하는 애가 없을 정도였는데.. 알고보니 알콜중독 아버지 밑에서 힘들게 크다가 엄마랑 1년 전에 겨우 도망 나와서 외조부님 댁에서 산다더라구. 그 친구보고 진짜 사정 없는 사람은 없구나 싶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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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0
진ㅏ 보기완다르게 사연없는집 손에 꼽을듯 다들 아픔을 굳이 티내고 다니진 않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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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1
밖에서 티 하나도 안 내는데 우리집 사연 엄청 많음 그냥 행복한척 사는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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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2
사소한 사연은 다 있다고 봐 완벽한 가정은 있기 힘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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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
우리집도 주변에서는 우리 아빠 세상 천사고 화목한 가정인 줄 알지만 살면서 한 5번정도 아빠가 술 필름 끊길정도로 마시고 우리 때리거나 엄마한테 물건 던지고.. 그런 적 있는데 생각보다는 잘지내 ㅎㅎㅎ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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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4
난 우리아빠가 저 말 했었는데.. 그땐 그냥 합리화 쩌네 이러다가도 지금 생각하니까 걍 소름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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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나도 친구들이 우리집 되게 화목한줄 아는데ㅋㅋㅋㅋㅋ 옛날에 일 좀 있었음... 아빠도 보증 선 적 있으시고 부모님 사이도 안 좋아서 거의 이혼까지 할 뻔 했었는데 애들도 각자 사정이 있고 굳이 말할 건 아닌거 같아서 말한 적 없음 그래서 고딩때 애들끼리 막 자기는 불행한 가정이러면서 서로 나눌때? ㅇㅇ이는 화목하자나~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나누는거 뭔가 좀 상처였는데 웃어넘김ㅋㅋ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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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6
화목해보여도 사연없는집 없엉... 드라마가 괜히 나오겟닠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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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우리 집 진짜.... 난 살아있는게 용할 정도야 밖에서 보면 그냥 화목한 가정 나도 밝은 애겠지만 전혀 아님,, 우울증 홧병 공황장애 다 겪고 자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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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8
원래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비극이랬어
그게 우리집 표본이고.
겉으로 보기엔 아빠 공무원 엄마도 일하고 있고 자녀 셋 다 대학 잘 가고 평범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술 마시고 주점 다니고 사고치는 아빠, 때문에 속 썩는 엄마 그러다가 물건 던지고 소리치고 때리고 싸우는 모습 보며 자란 우리 셋.
그중 하나는 엇나가서 경찰서 들락날락하고..ㅋㅋ
살면서 행복했던 점 꼽으라면 한참을 생각해도 없고 죽고싶을때가 더 많은 비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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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9
음 일단 우리집은 있어 엄마가 자기 얼굴에 침뱉는것같다고 외가 친가 아무데도 얘기 안하고 우리 가족끼리 알고있는거ㅋㅋㅋㅋㅋ근데 성인이 되니까 주변어른들이나 주변 친구들 이야기도 들리더라 다들 아무 일 없는 줄 알았는데 사실 다들 아무 말도 안하는거였어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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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1
일단 나는 사연있어
사연없는사람이 어디있겠어 라는 말에 매우 동조하며 산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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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다들 말 안하면서 사는 거 뿐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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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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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난 평소에 뭔가 나만 불행하고 나만 세상제일 고민 많다고 생각했는데(약간 내가 제일 불행해 같은 생각이 있었나봐)어느순간 생각해보니까 꾸밈없는 사람이 어딨나 다들 고민있지랑 생각이 들더라 여기 댓 보니까 더 느껴지네 그동안 생각이 어렸던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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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24시간 365일 하루하루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즐거운 집은 아마 지구상에 없을거야. 우리집은 진짜 100명중에 1명꼴로 일어날 막장영화 그자체였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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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우리집도 막장 수준인데... (물리적 가정폭력만 없지 있을거 다 있음)생각해보면 나랑 동생 이렇게 잘 자란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함
나만 왜 이렇게 불행하지, 남들은 다 행복해보이는데..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가정도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이 있구나
다들 행복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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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음... 일단 나는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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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19년 살면서 부모한테 받은 정신적 지원 마이너스야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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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우리 친구들 고등학교 때는 가정사 얘기 안하다가 얼마전에 첨으로 말나왔는데 ㄹㅇ 오만가지 사연 다 있어..8명 모였는데 애들 다 자기 가정사 얘기하다가 눈물 터지고 난리 났잖아...솔직히 난 내가 젤 불행하고 쟤네들은 다 너무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좀 질투나고 그런게 있었는데 내가 생각이 너무 어렸던거더라..그냥 이제는 쓰니 친구처럼 사연없는 사람이 어딨겠냐~이러고 살구있엏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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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나는 일단 가정에 사연은 없는데 부모님이 약간 사연 많으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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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4
안그래도 어디 털어놓고 싶었는데..어렸을땐 매년 2번 여행 꼭 다닐정도로 화목했어 아빠가 일하면서 사고가 났는데 팔 양쪽을 다 못쓰게됐어 그후로 집안은 조용해지고 냉냉해지고 아빤 방안에서 잘안나와 나랑 오빠 먹여살린다고 대학도 못간 우리 엄마 여러 사업하시면서 수없이 망해봤고 잘되고 있던 가게 옆가게에서 불나서 의도한게 아니라고 보상도 못받았어 지금은 우리엄마도 하고싶은일 찾아서 열심히 하는중이야 나랑오빠 둘다 성인되고 난 부모님 열심히 효도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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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지금까지 살면서 가정 고비가 많았는데, 지금은 예전보단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나 너무너무 행복해! 라고 말하기는 힘든 가정인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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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사연의 정도가 다른거지 적어도 한번씩은 있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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