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칸쵸 먹겠다고 뜯으면 항상 오빠가 와서 칸쵸에 그려진 그림으로 이야기 해준다면서 하나 말하고 그거 먹고 이래서 이야기 다 들으면 남은 거 없음 그래서 항상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