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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2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식빵 컷틴 해달라했더니 부드러운 빵이래서 안 된다고 해서 그럼 제가 할테니까 식빵 칼이랑 비닐봉지 주세요 했더니 원래 비닐봉지 드리는 게 안 되서 그냥 컷팅하고 쭈글쭈글한 비닐봉지에 담으라는거야 내가 반반 담아가려했고든? 그러고 내가 어이없어서 하 네 이랬더니 휙 돌면서 가더라? 이걸로 본사 컴플 못 걸려나? 아니 식빵 컷팅 안 해쥬는곳이 어딨어 프랜차이즌데 다른 지점 다 해주더만 ㅠㅠ 나 꾀죄죄하게 갔다해서 차별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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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해주는데 가....안된다는데 가서 해달라고 하지 말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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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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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거기 빵집 밖에 없었고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보통 커팅은 기본이라 생각했어 커팅이 안 되서 나왔기 때문에 식빵이
글구 빵집에서 식빵을 커팅을 안 해준다는 게 이상한거지... 다른 빵도 아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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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리가 아는 식빵이 아니고 뜯어먹는 식빵 아니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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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식빵이야 식빵 전문 빵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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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 뭐지? 빵집에서 안해주는게 이상한거지 ㅋㅋㅋㅋㅋㅋ 해주는 빵집을 가라닠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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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빵집에서 귀찮아서 안해주면 문제인데 저건 부드러운 빵이라 자르는게 아니라서 안된다고 한거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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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망가져도 괜찮냐 물어보고 손님이 괜찮다하면 대부분 해주지 않나? 근데 봉투 더 주는 건 안 되는 게 맞고... 그냥 매장 방침인 듯 해서 컴플 걸어도 딱히 뭐 없을 것 같다...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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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맡긴 건 식빵이었어 그럼 식빵을 뜯어먹짐 않잖아 ㅠㅠ 오후에 가도 커팅 안 해놓고 그냥 팔아서 부탁하면 다른 지점은 해줘서 부탁했더니 빵칼 준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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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뜯어먹는 식빵도 있어ㅠ 우리도 그건 안 썰어놓고 손님이 요청할 때만 위처럼 여쭤보고 잘라드려. 봉투도 원래 식빵 들어있던 데에 넣어주고
그냥 그 매장에서 빵 망가진 거로 컴플 들어온 적 있거나 해서 안 잘라주려는 듯...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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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뜯어먹는 거 있는 건 알아! 나는 프랜차이즈니까 그래도 잘라줄 줄 알았는데 회사 근처+점심시간+사람많음+음료까지 하니까 내가 요청해도 안 잘라준 걸 수도 있다 생각해서 빈정 상한거야! 그 매장에서 컴플 들어왔으면 나라면 이래이래해서 저희 매장은 못 잘라드려요 라고 했으면 나도 빈정은 덜 상했을거야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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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 맘도 당연 이해되지! 근데 매장 입장에선 그렇게 자세히 설명하기도 껄끄러워서 그냥 딱잘라서 안 된다고 한 걸수도 있엉 근데 상황보면 바빠서 그랬을수도 있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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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니까,,,! 근데 몇몇 댓글들이 너무 날카로워서 그냥 내가 문젠가 싶기도 하다 ㅋㅋㅋㅋ 진짜 그 가게 사정 잘 모르는 고객이라면 나처럼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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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혹시 뜯어먹는 식빵이면 잘 안 해줄 수도..? 그런거 잡고 칼 넣으려면 빵이 다 구겨져서.. 우리지점은 손님만 괜찮으면 그냥 커팅해준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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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가 커팅 해보니까 그 정도는 아니였어 ㅠㅠ 그냥 점심 시간 사람 밀리고 하니까 귀찮아 보이고 표정도 딱 그래보여서 빈정 상한거야 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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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정말 안 되는 거였으면 그냥 그쪽이 억울한 거고 되는 건데 안 된다고 하는 거였으면 바로잡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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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생들마다 서비스가 다른 것 같다고 느꼈어 되는 건데 안 해주는 것도 내가 고객인데 당연히 억울한거고 바로 잡는 거는 이미 알바를 썼을 때부터 교육을 통해서 잡는 거라고 생각해 윗 댓글에 썼듯이 직장인+점심시간+음료+a로 인해서 알바생들 표정에서부터 귀찮아했다구 프랜차이즈라서 "이 지점"만 안 해주고 해주고 그런 거 없다 생각해서 당연히 난 부탁한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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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 경험 있는데 사장님이 워낙 제멋대로라 기프티콘 차액 내서 메뉴 바꾸는 거 안 되게 했어 그래서 사장님이 부드러운 빵이니 커팅 하지 말아라 했을 수도 있어서 그런 거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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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그 가게 사정을 잘 모르는 고객이잖아? 그 가게 사장이랑 안면도 없을 뿐더러 세부 방침까진 세세하게 몰라 어떤 손님이 그거까지 고려해가면서 주문을 하겠어 너 말 뜻 뭔 말인지 알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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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네가 잘못했다고 한 적은 없음 그냥 억울하거나 바로 잡겠지... 교육 아무리 첨부터 시킨다고 해도 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알바생들은 지들만의 방침만들어서 하니까 그거 바로 잡겠거니 싶어서 말 한거고... 근데 난 부드러운 빵이니 안 된다라는 말이 전부 아닌가 싶어서 그 말을 들었으면 왜 안 되는지 알게 된 거잖아 그래서 걸고 싶으면 걸든가 말든가 말한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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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어 음 나는 식빵을 커팅해달라 했어 그리고 식빵 전문인데다가 식빵을 커팅 안 해놓고 진열해두고 좀 시간 지나면서 식으면 커팅 해놓으니까 나는 부탁했는데 부드러운 빵이라면서 안 해준거야... 식빵이 딱딱하진 않은데 물론 뜯어먹을 수야 있지 근데 잘라먹는 손님분들도 계시잖아? 그래서 난 정중히 부탁했는데 빵칼 줄테니 직접 자르라해서 내가 잘랐어... 그리고 똑같은 브랜드 다른 지점도 다 커팅 해주고 있구 ㅠㅠ 이런 점에서 나는 속상하다 억울하다 한거야 애초에 너무 부드럽고 카스테라 같은 빵이면 말도 안 꺼내징 그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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