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네 산책 갔다가 집 와서부터 가슴이 답답해서 자꾸 한숨만 쉬게 되고 평소에 하던 걱정도 생각도 더 많이 하고 울고 싶고 원래도 우울하긴 했는데 더 우울한 거 같고 자꾸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어 잠도 안 오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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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네 산책 갔다가 집 와서부터 가슴이 답답해서 자꾸 한숨만 쉬게 되고 평소에 하던 걱정도 생각도 더 많이 하고 울고 싶고 원래도 우울하긴 했는데 더 우울한 거 같고 자꾸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어 잠도 안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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