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애기보는 일 하시는데 아기 세살인데 너무 귀여워.....얼마나 귀엽냐면... 먹을걸 주면 꼭 손에 하나는 들고 있어야해.. 사과를 한조각을 주면 절대 안먹고 손에 꼭 쥐고있고 하나를 더 줘야만 먹어... 세상에서 제일 예쁜아기 누구~? 이러면 김! 뫄! 뫄! 이러고 힘차게 대답하구... 내가 멀리서 안아달라고 팔 벌리면 오도도도 뛰어와서 다리에 착 안기구... 애교는 또 어찌나 많은지... 누나 좋아? 이러면 뉸냐 샤랑해~ 이걸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하는ㄴ데... 나 주거진짜ㅠㅠㅠㅠ 흑흑 오늘은 내가 바빠서 애기보러 못가는데 너무 보고싶다ㅠㅠ 얼른 결헌해서 나도 아가낳고시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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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