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개해달라해서 소개받았는데 막상 소개받아보니까 나도 이런적이 처음이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 그 타이밍에 축제때 폰도 잃어버려서 내가 하루동안 답 못하다가 부담스럽게한거같아서 죄송하다 불편하면 답하지말라하고 연락끊었다가 너무 미안해져서 일주일? 그뒤에 내생각만했던거같다 제연락때문에 기분나쁘셨으면 죄송하다 이렇게보내서 상관없다고 진짜 신경안써도된다왔는데 오히려 그뒤로 계속 생각나 나도 내가 이해안가고 왜이런지 모르겠어 다시 연락하거싶어도 가지고 노는거다 생각할거같고 흐지부지될거같은데 빼빼로데이때 계속생각났다고 쪽지써서빼빼로드리는거 너무 오바야...? 주변에 의견 물어보면 여자애들은 부담스럽다하고 남자애들은 괜찮다로 갈려서 여기 물어보는데 그냥 다른사람찾는게빠르려나ㅠ 전남친도 이렇게 미련남은적없는데 나도 내 감정이이해가 안가ㅠㅠ너무 예의바르고 착하신분이라 그런건가ㅠㅠㅠ 익들 의견 한번만 말해주라....그냥 요즘 내자신이 이해안가고 심란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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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많아서, 취준 동기 부여가 안돼 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