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라 미안한데 한번만 봐주라 ㅜㅜ 이번에 신혼집 이사하는데 그날 이사정리하고 집도 지저분한대다 친구가 담날 웨딩촬영도 겹쳐서 도와준다고 같이 집에있엇거든 엄마가 아침부터 도와주냐햇는데 엄마도 일하니깐 친구랑 남편이랑만 할거라 지금은오지말고 나중에 정리되면오라했단말야 근데 밥 열시넘어서 갑자기 전화와서 거의도착햇으니깐 올라간다고 전화가 와서 결국 집 둘러보다 한 십분잇다 엄마가 집에갔거든 그리고 나서 나중에 전화하면서 엄마한테 뭐라했단말야 왜 나 혼자사는집도아니고 게다가 손님도있엇는데 출발할때말한곳도아니고 다 도착해서 전화로 올라간다 말하면 어떻하냐고 그랫더니 딴사람도 아니고 딸집인데다 집에서 노는게 아니라 일해서 바쁜와중에 시간내서 가는데 그걸 질색팔색하며 싫어하냐고 남편도 오래동안봐서 잘알고 친구도 십년지기친구라 엄마 본적 몇번잇는디 뭐가 문제냐고 뭐라하면서 바쁘다고 전화끊어버리는거야 나중에 전화해서 정리하면 집오라고 햇는데도 절대안간다고 거길 자기가 왜가냐고 뭐라하기만하는데 이게 진짜 내가 너무 과민반응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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