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그냥 지나쳐갔어야했는데... 내가 월요일날 수원역에서 무슨 자기가 신학대학생이라는 사람을 만났어 그래서 그 사람이 무슨 평가만 해주면 된다고해서 도움주는 마음으로 오늘 다시 그 사람을 만났는데. 보자마자 대뜸 화장하셨어요??(나 남자임) 비꼬듯이 얘기하고 내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뉘앙스로 이야기했는데 자기는 내가 도움을 주는입장이 아니래 오히려 이 기회가 하느님의 선물이래 그러고 말투가 솔직히 예의없고 버릇없는걸 자기도 아나본지 자기 태도가 부정적이다고 서면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래 여기까진 솔직히 종파문제라기보단 이 사람 성품문제인가 싶었는데 자꾸 자기네 교회를 방문 안하는 사람들은 어리석고 기회를 못잡는 사람들이라는거야 여기서 느낌이 쌔하더라고 그래서 물어봣어 신학대생 이시라고하셨는데 한신대 학생이신건지, 아니면 일반대학에 신학을 전공하는건지 근데 그게 아니고 교회에서 무슨 프로그램이라는거야. 즉 대학생이 아니라 교회에서 목사 양성하는 프로그램이고 전도 많이한 사람은 외국을 보내주나보더라고. 그래서 진짜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런 성품가진 사람이 목사가 된다는게 되게 오만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이 사람 자체의 성품문젠지 그 종파가 이상한종판지 모르겠어 사이비인가 쳐봐도 그런글은 안나오는거 같은데 이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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