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손절은 아예 연 끊고 이러는게 아니라 막 챙겨주고 예전만큼 가까이는 안 지내도 그냥 가끔 스토리 답장 정도 하는 사이 말하는 거야!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던 친구가 있는데 난 매년 생일에 길게 연락도 남기고 기프티콘도 꼬박꼬박 보내주거든 근데 얜 제작년엔 내가 축하해줄 때 까먹어서 미안하다고 내년엔 축하해줄게ㅜㅜ 이랬는데 작년엔 생일 다 지나서 내가 생일이었던 거 살짝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말 하니까 늦어서 미안하다고 생일축하해 이러고 올해는 아예 연락도 없었어. 얘 생일은 내 생일 한달 뒤고! 난 올해도 챙겨줬는데 현타와서...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만 너무 생각하는 느낌이라 서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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