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내가 일하는 매장의 사장님 아들인데. 가끔 나와서 매장일 도와줘. 근데 근무자중에 한명을 정리해야돼 그래서 내입장이 난처해 이거에 대해서 고민을 말하면 좀 아니겠지? 이런 적은 처음이라 신중하게 고민해야하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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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내가 일하는 매장의 사장님 아들인데. 가끔 나와서 매장일 도와줘. 근데 근무자중에 한명을 정리해야돼 그래서 내입장이 난처해 이거에 대해서 고민을 말하면 좀 아니겠지? 이런 적은 처음이라 신중하게 고민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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