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은 이미 진작에 확정이어서 비행기도 예매 해놨고 이번 학기 끝나고 1월 중순에 바로 가려 했었는데 최대한 미뤄도 2월까지 입국해야해 이번에 과에서 좋은 기회로 미국 회사 면접 기회가 생겼는데 인턴비자로 1년 동안 있을 수 있대 면접은 12월 말 쯤 발표가 언제나는진 잘 모르겠어 아빠 엄마는 당연히 면접을 일단 보고 워홀은 좀 미뤄두라고 하는데 난 면접에 자신도 없고 만약 떨어졌는데 워홀도 놓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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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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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은 이미 진작에 확정이어서 비행기도 예매 해놨고 이번 학기 끝나고 1월 중순에 바로 가려 했었는데 최대한 미뤄도 2월까지 입국해야해 이번에 과에서 좋은 기회로 미국 회사 면접 기회가 생겼는데 인턴비자로 1년 동안 있을 수 있대 면접은 12월 말 쯤 발표가 언제나는진 잘 모르겠어 아빠 엄마는 당연히 면접을 일단 보고 워홀은 좀 미뤄두라고 하는데 난 면접에 자신도 없고 만약 떨어졌는데 워홀도 놓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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