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살게 있어서 가게 안에 들어갔더니 뭐 찾냐고 묻길래 말했더니 여기 있다고 가르켜주더라고. 근데 난 플라스틱이 필요한데 재질이 도자기이길래 그냥 나왔다? 그랬더니 갑자기 화내드라ㅋㅋㅋ 그럼 처음부터 플라스틱 찾는다고 말을 해야지 왜 사람 짜증나게 하냐고. 너 (너가 뭐니 손님한테 후) 때문에 내가 고생하고 (대체 무슨 고생...? 손가락 하나 들어올리는 고생?) 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걍 짜증나서 무시하고 다른 곳으로 갔다. 물건 보고 안 사면 욕 먹는게 정상이니...? 심지어 살 것 처럼 막 헤집고 물어보고 안 산것도 아니고 가게에 진열된 거 보기만 하고 나왔는데. 진짜 일부 상인들 때문에 짜증나 죽겠어. 다른 가게 상인들은 다 괜찮았는데.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