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마려워서 집 가는 중이었는데 도를 아십니까 두명이 내 앞길 가로막고 말걸면서 못가게해서 아씨 비켜비켜 이랬는데 똥싸면서 생각해보니가 그 두분 우리 엄마 나이대이신 갓 같았는데... 말 너무 심했던 것 같아서 죄송하다... 근데 진심 아까는 세상이 노래질 정도로 똥마려워서 진짜 길바닥에서 똥 쌀 지경이었어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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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워서 집 가는 중이었는데 도를 아십니까 두명이 내 앞길 가로막고 말걸면서 못가게해서 아씨 비켜비켜 이랬는데 똥싸면서 생각해보니가 그 두분 우리 엄마 나이대이신 갓 같았는데... 말 너무 심했던 것 같아서 죄송하다... 근데 진심 아까는 세상이 노래질 정도로 똥마려워서 진짜 길바닥에서 똥 쌀 지경이었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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