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구들이 어디 여행간다 내가 관심 있어하던 비싼 명품을 샀다하면 이쁘다 부럽다 라고 솔직하게 말하는데 유독 말하기 싫은 친구가 있어.. 처음엔 열등감이라 생각했거든? 근데 지금 계속 보니까 얘는 내 입에서 ‘부럽다’ 라는 말이 나오길 기다리면서 자꾸만 과시를 해 처음엔 나도 솔직하게 부럽다 부럽다 했는데 어느새 얘랑 한 카톡을 다시 보니까 내가 무슨말을 해도 자꾸 자기 과시하려는 내용으로 넘어갈려고 하고 심지어 궁금하지도 않은 부모님께서 쓰신 돈? 명품? 이런것까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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