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원버스 탔는데 나는 종점?에서 타서 앉아서 가다가 중간에 잠들었단말야 그러다가 나 내려야 하는 곳에서 내릴라고했는데 할저씨가 내앞에 양손에 봉 하나씩 잡고 안비키고 있는거야 비켜달라고 여러번 말해도 나 쳐다보고 안비켜주고 계속 가로막고있지, 버스 문은 닫힐라하지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냥 몸으로 퍽 밀치고 내렸는데 ㅜㅜㅜ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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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원버스 탔는데 나는 종점?에서 타서 앉아서 가다가 중간에 잠들었단말야 그러다가 나 내려야 하는 곳에서 내릴라고했는데 할저씨가 내앞에 양손에 봉 하나씩 잡고 안비키고 있는거야 비켜달라고 여러번 말해도 나 쳐다보고 안비켜주고 계속 가로막고있지, 버스 문은 닫힐라하지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냥 몸으로 퍽 밀치고 내렸는데 ㅜㅜㅜ 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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