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산지 3년 넘었고 벌레 가끔 나오는 정도였는데 최근에 엄청 새끼바퀴가 나오길래 뭔가했더니 진짜 남자친구 엄지 손가락만한게 나왔다... 할머니가 잡아서 완전 밖에 버리긴했는데 너무 충격이라 잠을 못 자겠어... 고양이 영상봐도 힐링이 안돼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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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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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산지 3년 넘었고 벌레 가끔 나오는 정도였는데 최근에 엄청 새끼바퀴가 나오길래 뭔가했더니 진짜 남자친구 엄지 손가락만한게 나왔다... 할머니가 잡아서 완전 밖에 버리긴했는데 너무 충격이라 잠을 못 자겠어... 고양이 영상봐도 힐링이 안돼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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