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한지 10개월정도 됐는데 몇달 전부터 꾸준히 오시는 손님 있는데 처음 딱 봤을 때도 오 잘생겼다 이런 생각 딱 들었거든 ,, 그러고 나중에 보니까 되게 꾸준히 매일 오시더라구 내가 일 가는 날에 겹치게 오시는 건진 모르겠지만 ,, 쨋든 티내고싶어 좋아하는거 내가 부끄러움 많이 타고.. 다른 직원분 눈도 있고 해서.. 뭐 쿠키주고 그런식으로 티내긴 힘들 것 같은데.. 티 내고 싶구 ㅜㅜ 무슨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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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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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일한지 10개월정도 됐는데 몇달 전부터 꾸준히 오시는 손님 있는데 처음 딱 봤을 때도 오 잘생겼다 이런 생각 딱 들었거든 ,, 그러고 나중에 보니까 되게 꾸준히 매일 오시더라구 내가 일 가는 날에 겹치게 오시는 건진 모르겠지만 ,, 쨋든 티내고싶어 좋아하는거 내가 부끄러움 많이 타고.. 다른 직원분 눈도 있고 해서.. 뭐 쿠키주고 그런식으로 티내긴 힘들 것 같은데.. 티 내고 싶구 ㅜㅜ 무슨 방법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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