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잘려고 누우니까 아침에 엄마가 한말이 생각나네 25살쓰 나 선생님인데 애들이랑 싸우지 마라니.. 근데 난 또 아무렇지 않게 알겠어~~ 하고 출근한게 더 어이없다.... 애들이랑 투닥투닥 거리지않는데..나 나름 학교에서 위엄있게 잘 다니고있는데 싸우지마라니 누가 보면 학교에서 친구랑 싸우는줄..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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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잘려고 누우니까 아침에 엄마가 한말이 생각나네 25살쓰 나 선생님인데 애들이랑 싸우지 마라니.. 근데 난 또 아무렇지 않게 알겠어~~ 하고 출근한게 더 어이없다.... 애들이랑 투닥투닥 거리지않는데..나 나름 학교에서 위엄있게 잘 다니고있는데 싸우지마라니 누가 보면 학교에서 친구랑 싸우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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